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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해당하는 월(Month)의 일(day)수 가져오기 날짜 기능을 개발하다보면 현재 해당하는 월(Month)에 몇일까지 있는지를 알아야할 필요가 있다. 다음 코드를 사용하면 해당하는 연도의 월에 몇일까지 있는지 계산할수 있다. function getDayOfMonth(year, month) { return 32 - new Date(year, month-1, 32).getDate(); } 2019.08.23
HTML Video Tag의 자동재생(auto play) 조건 Chrome autoplay가mute속성과 함께라면항상 자동재생가능 Sound가 있을 때는 다음의 경우에만 허용된다 유저의 Interaction(click, tap)이 있을 경우 MEI(Media Engagement Index)지수가 특정 기준보다 높을경우 MEI: 간단히 말하면, 유저의 브라우저의 기록되는 점수로서 특정 사이트에서 유저가 얼마나 많이 영상을 소리와 함께 봤는지에 대한 지표 지표에 적용되려면 소리를 틀고 7초이상 재생 Audio버튼 나타나야 함 200x140보다 비디오 사이즈가 커야함 브라우저에서 MEI 보는 방법Chrome://media-engagement접속 유저가 모바일에서 홈화면에 바로가기를 추가했거나, 데스크탑에서 PWA로 설치한 경우 Browser history가 없는 경우 C.. 2019.08.16
어댑터 패턴 Adapter Pattern 두세 번 정리하고, 더 이상 쓰지 않을 것 같았던 JavaScript로 디자인 패턴 정리하기 그 네 번째. 이번 주인공은 Adapter Pattern(어댑터 패턴) 이다. 어댑터 패턴이란 무엇인가? 코드를 보기 전에 간단한 예시를 보도록 하자. 한국에서는 220V를 쓰는데, 일본은 110V를 사용한다. 그렇다면 220V모양으로 만들어진 전자제품을 일본에서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10V로 변환해주는 무언가를 사용해주면 된다(돼지코라 불리는 변압기/어댑터를 사용한다). 간단하다. 중간에서 한번 변환해주면 되는 것이다. 이 간단한 생각을 코드에 녹여보도록 하자. 여기에 글자를 출력하는 프린터 클래스가 있다고 하자. 프린터는 pushText(text); 메서드를 통해 출력할 글자들을 저장하고, print(.. 2019.05.26
빌더 패턴 Builder Pattern 추상 팩토리 패턴과 팩토리 메서드 패턴에 이은 세 번째. 빌더 패턴(Builder Pattern)이다. 개인적으로 빌더 패턴은 앞의 두 패턴보다 자주 사용하고 있는데, 오늘은 design-patterns-JS의 예제를 가지고 설명을 해보도록 하겠다. 빌더 패턴은 무언가를 뭔가를 조합해주는 패턴이라 이해하면 쉽다. 웹에서 많이 사용하는 Request Query를 예를 들어보도록 하자. Request(리퀘스트)는 크게 URL, METHOD(GET, POST, PUT, DELETE), 그리고 데이터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제 우리는 어떤 리퀘스트 정보를 담고 있는 클래스를 만들어 보도록 하자. class Request { constructor(url, method, data) { this.url = url.. 2019.04.28
팩토리 메서드 패턴 Factory Method Pattern 지난 포스트에서 다뤘던 추상 팩토리 패턴(Abstract Factory Pattern)에 이어, 이번엔 팩토리 메서드 패턴(Factory Method Pattern)에 대해 정리해 보도록 하자. 이전 포스트의 "마지막에 라떼의 종류가 여러 가지가 된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는 질문을 던졌었는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팩토리 메서드 패턴을 이용하면 좋다. 거두절미하고 예제 코드를 보도록 하자. class CafeLatte { constructor() { this.price = 3000; } getPrice() { return this.price; } } let latte = new CafeLatte(); latte.getPrice(); // 3000 latte.gerPrice(); 함수는 특정 인스.. 2019.04.18
추상 팩토리 패턴 Abstract Factory Pattern 디자인 패턴(Design Pattern)은 학부생 때 열심히 공부했었는데, 지금은 딱히 패턴을 생각하며 코드를 짜고 있는 것 같진 않다. 필요한 부분에 적절하게 기능별로 모으고, 추상화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패턴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거나 표준화(?)된 코드를 더 잘 짜기 위해선 다시 한번 복습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따라서 최근 GoF의 디자인 패턴을 JavaScript로 이식한 깃허브 저장소를 보고 있다. ES5와 ES6로 잘 구현을 해놨지만 다소 설명이 충분해 보이지 않았다. 이번 기회에 한 땀 한 땀 따라가 보면서 정리해 보도록 하자. 디자인 패턴 책이나 구현 방법에 대한 글을 찾아보면, 클래스 다이어그램이나 코드 위주로 설명이 되어있다. 물론 다이어그램과 코.. 2019.04.11